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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나무 사진관

안녕하세요. 물나무 입니다.

60년대 양은 냄비 공장이었던 북촌의 이 건물은, 2011년 사진 작업을 중심으로 한국적인 것에 대한 제안을 추구하기 위해 태어난 물나무가 그 자리를 채우게 되었습니다.

디지털이 대세가 되어 버린 시기에 사라져버린 아날로그 사진을 시작으로, 명맥을 잇지 못한 한국적 인상 사진을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어느새 12년의 시간이 흘렀고 아직도 '한국적 사진'에 대한 정의를 명확히 내리기 어렵지만 이러한 가치를 바탕으로 물나무만의 차별화된 스타일이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저희가 시도하고 있는 '한국적 사진'을 가치있게 생각해주시고 매년 찾아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매년 더 좋은 사진과 컨텐츠로 보답 드리겠습니다.

​물나무 대표  김 현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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